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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돈 계산

내일배움카드 신청 자격, 300만~500만 원 지원과 제외 대상

생활정보 노트 · 최종 확인일 2026-11-03
지원 한도
300만~500만 원
유효 기간
5년
신청
고용24, 모바일, 고용센터
심사
보통 약 7일
강의를 듣는 성인 수강생들
사진: RDNE Stock project / Pexels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실업자와 재직자 구분 없이 하나로 통합된 훈련비 지원 카드입니다. 5년 동안 300만~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신청이 어려운 사람

  •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
  • 졸업까지 2년 넘게 남은 대학생, 졸업예정자가 아닌 고등학생
  • 연 매출 4억 원 이상 자영업자
  • 월 임금 300만 원 이상 대규모기업 근로자(만 45세 미만)
  • 월 소득 500만 원 이상 특수형태근로종사자
  • 만 75세 이상
  • 생계급여 수급 중인 사람 등

자영업자 기준은 자료마다 달라, 고용24나 고용센터(1350)에 꼭 확인하세요.

내일배움카드 신청 순서 보기고용24 메뉴, 카드 발급, 훈련 과정 찾기

추가 지원

대상추가 금액
기간제·파견·단시간·일용 근로자로 재직 중인 피보험자20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한부모가족 등200만 원

총 한도는 500만 원을 넘지 않습니다.

5년이 지나면

당시 자격을 다시 심사해 새 한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남은 잔액은 이월되지 않습니다.

훈련장려금도 받을 수 있나

실업 상태이거나 주 15시간 미만 일하는 피보험자, 자영업자 피보험자 등이 140시간 이상 훈련을 받으면 대상이 됩니다.

하루 훈련시간일 금액월 최대
5시간 미만2,500원5만 원
5시간 이상5,800원11만 6,000원

출석일수만큼 받고, 단위기간 출석률이 80% 미만이면 받지 못합니다. 실업급여를 받는 중이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심할 제한

상황불이익
정당한 사유 없는 중도 포기1회 20만 원, 2회 50만 원, 3회 100만 원 한도 차감
거짓·부정 수급지원 중지, 받은 지원금의 최대 5배 반환

실업자와 재직자 차이

실업자는 고용24에서 구직신청을 먼저 합니다. 재직자,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는 원칙적으로 구직신청이 필요 없습니다. 이미 실업급여나 국민취업지원제도로 구직등록을 했다면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얼마나 내 돈이 드나

훈련비 일부는 본인이 냅니다. 정책브리핑 기사는 훈련비의 45~85%를 지원하고 15~55%를 본인이 부담한다고 적습니다.

훈련비자부담 15%자부담 55%
100만 원15만 원55만 원
200만 원30만 원110만 원
300만 원45만 원165만 원

어떤 과정을 들을 수 있나

정부가 승인한 적합 훈련 과정입니다. 직업 기술, 자격 취득 과정 등이 있으며, 기사 사례로는 약 1년 과정의 간호조무사 교육이 있습니다. 상담에서 훈련 필요성이 인정돼야 지원받으며, 지방관서별로 발급 인원을 미리 배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든 신청하나

상시 신청입니다. 발급에 약 7일 걸릴 수 있으니 듣고 싶은 과정 개강일보다 일찍 신청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훈련비는 전부 무료인가요?

아닙니다. 본인 부담은 통상 15~55%이고, 고용24 자주 묻는 질문은 0~55%로 적고 있습니다. 직종 평균 취업률, 근로장려금 수급 여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유형에 따라 정해집니다.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은 없거나 매우 낮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도 되나요?

졸업까지 2년 넘게 남았으면 어렵습니다. 졸업까지 2년 이내인지 확인하세요.

5년 뒤 남은 돈은요?

모두 사라집니다. 필요하면 다시 발급을 신청합니다.

직장인도 되나요?

네. 재직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기업 45세 미만이고 월 임금 300만 원 이상이면 제외됩니다.

은퇴했는데 받을 수 있나요?

만 75세 미만이면 다른 제외 사유가 없는 한 신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상담으로 훈련 필요성을 확인합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