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모두의카드 환급, 일반 20%·청년 30%와 정액 환급
- 기본형 일반
- 교통비의 20%
- 기본형 청년·어르신
- 30%
- 모두의 카드
- 기준금액 초과분 전액 환급
- 선택
- 신청 없이 유리한 방식 자동 적용
K패스 이용자는 2026년부터 기본 환급과 모두의 카드 정액 환급 중 유리한 방식을 자동으로 받습니다. 따로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기본형 환급률
| 대상 | 환급률 |
|---|---|
| 일반(35세 이상 65세 미만) | 20% |
| 청년(19~34세) | 30% |
| 어르신(65세 이상) | 30% |
다자녀, 저소득층은 더 높습니다. 정확한 비율은 K패스 앱에서 확인하세요.
모두의 카드(수도권 기준금액)
기준금액을 넘게 쓴 금액을 모두 돌려줍니다.
| 대상 | 일반형 | 플러스형 |
|---|---|---|
| 일반 국민 | 6만 2,000원 | 10만 원 |
| 청년·2자녀·어르신 | 5만 5,000원 | 9만 원 |
| 3자녀 이상·저소득 | 4만 5,000원 | 8만 원 |
일반형은 1회 3,000원 미만 수단, 플러스형은 GTX 등 모든 수단이 대상입니다. 지방은 기준금액이 더 낮습니다.
내 환급액 확인 순서 보기일반형·플러스형 구분, 앱 조회, 계산 예시한시 인하 확인
2026년 4월부터 수도권 일반 국민 기준금액을 일반형 3만 원, 플러스형 5만 원으로 낮춘 조치는 9월 이용분까지였습니다. 10월 이용분부터는 위 표의 기준으로 돌아간 것으로 보이니, 앱이나 고객센터(031-427-4415)에서 확인하세요. 출퇴근 시차 시간대 환급은 12월까지 연장됐습니다.
모두의 카드는 새 카드가 아닙니다
모두의 카드는 별도 카드가 아니라 K패스 카드에 적용되는 환급 방식의 이름입니다. 시스템이 이용 내역을 보고 기본형, 일반형, 플러스형 중 혜택이 가장 큰 쪽을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환급은 다음 달 환급 또는 청구 할인으로 이뤄집니다.
기본 조건
- 기존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두의 카드 전용 횟수 기준은 확인한 자료에 없어 앱에서 확인하세요.
- 시내·마을버스, 지하철, 신분당선, GTX 등이 대상입니다.
- 2026년부터 전국 지자체 229곳이 참여한다고 안내됐습니다.
- 카드사는 27곳으로 늘었습니다.
지역별 기준금액
수도권, 일반 지방권, 우대지원지역, 특별지원지역으로 나뉩니다. 대중교통 여건이 부족한 지역일수록 기준금액이 낮습니다. 수도권 일반 국민은 일반형 6만 2,000원이고, 일반 지방권은 일반형 5만 5,000원, 플러스형 9만 5,000원으로 안내됐습니다.
어떤 쪽이 유리한가
월 교통비가 기준금액보다 적으면 정액 환급은 0원이라 기본형이 유리합니다. 교통비가 클수록 정액 환급이 커집니다. 광역버스나 GTX로 통근해 1회 요금이 3,000원을 넘는다면 플러스형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지역별 기준금액(청년·어르신·2자녀)
| 지역 | 일반형 | 플러스형 |
|---|---|---|
| 수도권 | 5만 5,000원 | 9만 원 |
| 일반 지방권 | 5만 원 | 8만 5,000원 |
| 우대지원지역 | 4만 5,000원 | 8만 원 |
| 특별지원지역 | 4만 원 | 7만 5,000원 |
청년은 만 19~34세, 어르신은 만 65세 이상입니다. 이 세 유형의 기본형 환급률은 30%입니다.
꼭 해야 할 등록
정책브리핑 안내는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과 등록이 필수라고 적고 있습니다. 카드만 만들고 등록하지 않으면 환급을 놓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새 카드를 만들어야 하나요?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K패스를 처음 쓰려면요?
카드사에서 K패스 전용 카드를 받고, K패스 누리집이나 앱에서 회원가입 후 카드를 등록합니다.
모두의 카드를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는 평소처럼 쓰면 시스템이 유리한 방식을 계산합니다.
교통비가 적은 달은 손해인가요?
기준금액보다 적게 쓴 달은 기본형 환급이 적용되어 정률로 돌려받습니다. 다만 월 이용 횟수 조건을 채워야 합니다.